GQ PEOPLE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두 살 된 아들 엑스턴과 함께 자신의 1965년형 콜벳 스팅레이에 탄 모습. 말리부에서 촬영했다. 피케셔츠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바지는 키톤, 시계는 까르티에.
블록버스터 시리즈 < 아이언맨 >과 < 어벤저스 > 그리고 < 셜록 홈즈 >에 출연하는 다우니는 지금 세계에서 출연료를 가장 많이 받는 배우다. 턱시도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스터드는 스티븐 러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