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의 ‘올 인 원’ 클럽

한 곳에서 다 해결하자. 가로수길 편집숍 루이스클럽.

카페와 매장이 한 데 묶인, 복합문화공간 취지의 편집숍은 이제 좀 식상하다. 하지만 음료나 디저트가 아닌, 한 잔의 위스키라면 어떨까? 게다가 간단한 커트까지 할 수 있다면? 가로수길의 편집숍 루이스클럽 이야기.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과 합작해 만든 ‘더 오리지널 바’와 진득한 분위기의 바버숍 ‘밤므’, 모두 루이스클럽 안에서 만날 수 있다. 그러니까, 쇼핑으로 시작해 그루밍을 거쳐, 한 잔의 술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올 인 원’ 공간. 남자들을 위한 놀이터가 가로수길에 지금 막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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