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선반 위 – 안경과 카메라

올려 놓기만 해도 인테리어 소품이 되는 패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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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타월 스탠드 7만4천원, 펌 리빙. 가죽 장지갑 가격 미정, 에르메스. 드레스 워치 9백45만원, 예거 르쿨트르. 친환경 시멘트로 만든 조명 8만원, KCDF 갤러리. 골드 프레임 안경 42만5천원, 토니 스콧. 아이폰 케이블 4만7천원대, 네이티브 유니온. 마그너스 로프그렌이 디자인한 화병 6만5천원, 디자인 하우스 스톡홀름. 은단 나무 1만5천원, 제비콩 1만원, 모두 그로브. 포켓치프 21만원, S.T. 듀퐁 파리. 향수 58만원(75ml), 브리오니. X-T10 카메라 99만원, 후지필름코리아. 언더웨어 3만원대, 유나이티드 애로우 by 시도. 유리 접시 10만원, KCDF 갤러리. 포크와 나이프 가격 미정, 모두 에르메스. 한지와 호두나무로 만든 조명 60만원, KCDF 갤러리. 잉크 각각 1만4천원(50ml), 모두 라미. 레터 나이프 10만원대, 애술린. 온도 및 습도계 2백22만원, 파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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