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좋은 가방과 지갑

천연 양털 소재 클러치 백 각각 33만8천원, 소가죽 스프링 버튼 벨트 백과 스트링 버튼 파우치 각각 35만8천원, 모두 위메이드썸띵굿.

열 살에 만난 친구 서동미내와 박주리는 자라서 한 명은 마케팅과 홍보 전문가, 한 명은 가방 디자인과 머천다이징에 능통한 전문가가 된다. 20년이 지나 그들은 ‘위메이드썸띵굿’이라는 가방 브랜드를 만든다. 진짜 갖고 싶은 물건,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을 가방을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며 모두 한국에서 제작했다. ‘위메이드썸띵굿’이란 이름은 좋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의미로 지었다. 진짜 가죽, 오리지널 양털로 촘촘하게 만든 가방은 보기엔 고급스럽지만 가격은 꽤 괜찮다. 분더샵앤컴퍼니, 샵인포레, 수퍼노말, 센트럴포스트 아틀리에앤 프로젝트 등 편집매장과 29CM, W컨셉트, 띵크어바웃유 등 온라인 스토어에서 살 수 있다.

wemadesomethingg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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