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가 만난 ‘신세계’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명동엔 눈처럼 하얗고 풍성한 빛이 가득해진다. 그중에서도 신세계백화점 앞은 단연 찬란하다. 화려하고 눈부신 걸 좋아하는 신세계백화점에서 10년 만의 귀환, 올 연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 함께 협업 컬렉션을 만들었다. 스타워즈의 광선검 티셔츠, 스타디움 재킷, 카드 케이스, 클러치 백 등 총 일곱 가지 컬렉션을 11월 27일부터 신세계백화점과 SSG.COM에서 판매한다. 더불어 이걸로는 부족한 스타워즈 마니아들을 위해 롤렉스 커스터마이징으로 유명한 뱀포드 워치 디파트먼트에서 만든 특별한 시계도 준비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악역 카일로 렌이 그려진 데이토나를 비롯해 총 네 가지 컬렉션을 분더숍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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