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를 위한 생 로랑의 선글라스

160112_GQ_10087

 

선글라스를 고를 때 가죽 케이스까지 예쁘면 당장 사고 싶어진다. 이 선글라스는 자칫 화려해 손을 휘휘 내저을 수도 있지만, 찬찬히 바라보면 면면에 즐거운 시절이 응축되어 있다. 순간 변하는 바다처럼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이 선글라스는 찬란한 캘리포니아 서프 문화에서 시작됐다. 뉴웨이브 100 유니섹스 루 선글라스 60만원대, 생로랑 서프.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