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권의 책, 세 개의 문장

GQO-StarterMoney-okbook<GDP의 정치학> 로렌조 피오라몬티, 후마니타스 GDP는 과연 신뢰할 만한 경제적 수치일까? 그 안에 숨어 있는 정치적 함의를 파헤쳤다. P124 GDP는 당신이 얼마나 빨리 가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어떤 하나의 눈금판이다. 그러 나 전체 주행거리가 얼마나 되는지도 알고 싶 어 할 것이다.

<다니면서 준비하자> 히라 히데노부, 올댓북스 당장 회사를 그만두라고 등 떠미는 대신, 그 전 에 해야 할 24가지 일부터 확인한다. P43 회사에 있는 동안에는 아무리 실패를 해도 누구도 여러분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기세 좋게 나 선다 한들 최종적으로는 상사나 사장이 책임 을 지게 되어 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회계 책> 구보 유키야, BM성안당 돈을 벌고 돈을 쓰면서도 여전히 까마득한 회계 를 ‘비지니스맨의 상식’이란 관점에서 정리했다. P188 업무에서 회계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동일합니다. 맨 처음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지만 한번 탈 줄 알게 되면 별것 아닙니다. 거기에는 순번이나 요 령 등의 이론은 없습니다. 바로 ‘감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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