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에 그린 그림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페라리에 그린 그림

2016-08-03T16:36:08+00:00 |Car & Tech|

2_누끼

페라리는 남아공 출신 예술가 조셉 클리반스키와 협업한 아트카를 선보였다. 도심과 자연의 이미지가 공존하는 조셉 클리반스키의 작품 다섯 점으로 페라리 458 쿠페의 차체를 캔버스 삼아 작업했다. 이로써 한 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가 영원한 이름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