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X 컬러 = ?

 

그래도 봄인데 기분 전환 삼아 밝은 색깔을 사고 싶을 땐, 발렌시아가의 봄 제품을 권하겠다. 레몬색 아레나 라인 트레이너는 하얀색 운동화에 싫증났을 때 과감하게 신어볼 만하다. 스터드 장식이 인상적인 벽돌색 양가죽 클러치, 메탈 스터드를 넣은 파란색 지갑, 송아지 가죽에 입체 블록 모양을 더한 노란색 카드 지갑, 누벅과 카프 스킨 소재의 자몽색 하이톱 운동화도 눈에 확 띈다. 그러나 더 강한 한 방을 원하면 차가운 은빛 필리아스 싱글 카드 지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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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