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으로 보는 나이키 HTM

Taxonomy of HTM

뭐든 도식으로 보는 게 가장 명쾌하다. 히로시 후지와라, 팅커 햇필드, 그리고 마크 파커의 ‘더 나이키 HTM(THE NIKE HTM)’. 전설적인 세 명의 인물이 2002년부터 지금까지 의기투합해 만든 모든 스니커를 한 장의 이미지에 담았다. (이미지 확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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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디지털 에디터] 최근 '오버워치'에 심취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