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RO의 2016 S/S 제안

LET’S GET LOST 산드로옴므 2016 S/S 컬렉션은 쳇 베이커 (Chet Baker)의 명반 ‘Let’s get lost’로부터 시작한다. 흐르는 듯한 선율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도시적이며, 자유롭고도 무심한 스타일이 매력적이다. 특히 그래픽 패턴과 매치한 블루종, 부드러운 터치의 테일러드 코트, 감성적인 스타일링의 바이커 재킷은 이번 시즌 놓치지 말아야 할 베스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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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uson Time] 차분한 컬러의 스웨이드 블루종은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 대담한 그래픽 패턴의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는 순간 기분 좋은 일탈이 시작된다. 재킷 1백9만8천원, 톱 15만9천원, 팬츠 28만9천원, 부츠 63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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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ored Touch] 이번 시즌 역시 테일러드 아이템을 빼놓을 수 없다. 테일러드 아이템은 클래식한 스타일로 선택하고,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은 경쾌한 트렌드를 더하는 것이 좋다. 라이트 핑크 톱과 함께 연출한 테일러드 칼라 코트처럼. 코트 87만9천원, 톱 26만9천원, 팬츠 29만9천원, 슈즈 63만9천원.
 

BRAND HISTORY 산드로옴므는 산드로 여성라인의 인기를 이어 2008년 일랑 샤트리트(Ilan Ch′etrite)에 의해 런칭되었다. 파리의 핫 플레이스인 마레지구와 생제르망데프레 지역에 첫 부띠끄를 오픈한 이래 시크한 엣지와 특유의 차분함이 담긴 심플한 매력으로 프랑스 대표 남성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현재 전 세계로 매장을 확대하며, 산드로옴므만의 시크하고도 도회적인 스타일로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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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r Power] 이번 시즌 트렌드의 최전방에 서 있는 화려한 프린트. 바이커 재킷과 함께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재킷1백64만원, TOP 15만9천원, 팬츠 26만9천원, 슈즈 3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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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uit] 과감한 체크 프린트 슈트로 봄기운을 보다 호기롭게 즐겨볼 것. 단, 화이트 셔츠 혹은 트렌치 코트처럼 베이직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해야 무심한 듯 시크한 이미지를 기대할 수 있다. COAT 1백6만원, JACKET 85만9천원, PANTS 41만9천원, SHIRT 26만9천원, SHOES 35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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