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이들을 위한 호텔 패키지

호텔에 하루 숙박하는 데 이틀을 머문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얼마나 좋을까?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이 봄을 맞아 시작하는 새로운 패키지는 24시간을 꽉 채워 호텔을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 예를 들어, 토요일 느지막이 일어나 오후 5시에 체크인을 하고, 다음 날 아침 조식을 먹기 위해 아침 일찍 눈을 뜰 필요도 없이 일요일을 느긋하게 즐긴 뒤 오후 5시에 체크아웃하면 된다. 이 패키지엔 나인스 게이트 그릴의 브런치 3단 타워도 포함이다. 33만원부터. 02-3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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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Eat, Drink,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