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다는 멋, 패션 하우스의 스니커

2016년 봄을 알리는 런웨이에는 운동을 기반으로 한 활기찬 옷과 액세서리가 가득했다. 이 운동화들은 운동을 할 때보단, 솔직히 멋내고 싶을 때 신는다.

나일론 소재로 만든 러닝화 40만원대, 프리미아타.

 

별 모양으로 구멍을 뚫어 만든 트레이닝 슈즈 95만원, 알렉산더 맥퀸.

 

메시와 스웨이드 소재를 섞어 만든 러닝화 53만원, 아미.

 

기하학 무늬를 넣은 트레이닝 슈즈 81만5천원, 아. 테스토니.

 

축구화 혹은 복싱화를 본떠 만든 글리터 슈즈 1백만원대, 구찌.

 

다양한 소재를 섞어 만든 러닝화 97만원, 랑방 by 쿤.

 

뒤꿈치에 마이크로 비즈를 장식한 러닝화 1백29만원, 발렌티노.

 

스웨이드 소재를 빈티지 느낌으로 가공한 러닝화 49만5천원, 필립 모델 by 비이커.

 

독특한 형태의 화이트 트레이닝 슈즈 79만원, 라프 시몬스 × 아디다스.

 

메시 소재를 더한 남색 러닝화 59만원대, Z 제냐.

 

생고무를 두껍게 덧댄 레이싱 스니커즈 93만원, 알렉산더 왕.

 

디지털로 무늬를 새긴 벨티드 레이싱 슈즈 60만원대, 크리스토퍼 케인 by 분더샵.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 신기 편한 러닝화 1백13만원, 지방시.

 

네오프랜 소재로 만든 색색 러닝화 70만원대, 마르니 by 분더샵.

 

네오프렌 소재로 만들어 가벼운 하이톱 레이싱 슈즈 74만원, 다미르 도마 by 애딕티드.

 

기하학 무늬를 넣은 러닝화 80만원대, 피에르 아르디 by 분더샵.

 

소가죽과 스웨이드를 섞어 만든 트레이닝 슈즈 78만원대, 꼬르넬리아니.

 

비브람 솔로 만든 러닝화 51만9천원, 풋더코쳐 by 유니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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