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where Everytime, ITALIAN FIT

벗고 싶지 않은 남자의 수트, 그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반하트 디 알바자’와 지큐가 만들어낸 이색적인 바이럴 영상이 최근 화제다. 보는 이들의 허를 찌르는 유쾌한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는 건 반하트 디 알바자의 갖고 싶은 완벽한 이탈리안 핏이다. 

반하트 디 알바자, 현실과 이상향 사이를 파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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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수트 핏의 남자와 멀찍이서 그를 바라보는 여자. 아무런 말도 없이 끈적하게 서로의 감정을 느끼는 두 사람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보는 이들마저도 흥분되는 그 순간, 생각치도 못한 다음 장면에 쫄깃해진 긴장감이 툭 끊긴다. 그리고 밀려오는 공허함과 웃음. 반하트 디 알바자와 지큐가 뭉친 바이럴 필름을 본 이들의 댓글은 긴 말이 필요 없다. 감탄과 웃음뿐. 스타일리시한 패션 필름과 위트 넘치는 반전 상황이 결합된 이번 영상은 유튜브 주간 2위를 기록하며 인터넷과 SNS에선 벌써 입소문이 파다하다. 패션 브랜드 최초의 패션 바이럴 필름답게 반하트 디 알바자의 수트 핏을 탐닉하던 시선이 감도 높은 영상미에 심취해 있을 때 뒤통수를 때리듯 재치 있는 반전으로 보는 이들의 허를 찌른다. 남자라면 누구나 갖고 싶은 이탈리안 핏, 그 소유욕의 끝을 보는 것만 같은 재미. 이상향과 현실의 거리만큼 아찔한 반전을 선사하는 패션 필름의 포인트는 그 와중에도 갖고 싶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이탈리안 핏이다.

 

 

이탈리안 핏, 스타일링의 새로운 기준이 되다

이번 시즌 나만의 체형과 개성을 고려한 이탈리안 핏을 제시한 반하트 디 알바자. 수트부터 컨템포러리 캐주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탈리아 최고급 비스포크 원단인 ‘아리스톤’을 비접착 봉제 방식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수트 라인 ‘도릭’과 컨템포러리 테일러링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코린시안’ 라인은 남성적인 클래식함과 입체적인 패턴으로 체형 보완까지 책임진다. 올봄 남성 스타일링의 기준이 될 이탈리안 핏을 좀 더 알고 싶다면 지큐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채널을 참고할 것. 작지만 어마어마한 한 끗 차이를 보여주는 수트의 비밀과 TPO에 따라 추천하는 이탈리안 핏의 수트 스타일링 등 누구나 빈틈없는 실루엣을 완성할 비법을 전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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