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의 추천 티백

셔츠 소매를 접고 고요히 차를 내린다.

#smithteamaker

No.39 포틀랜드 녹차로 미국 오리건 주의 스피어민트와 불면증에 좋다고 소문이 자자한 호주 레몬 머틀을 넣었다. 넘버 39 1만2천원대(15개), 세븐 스미스 티메이커.

 

#althaus

ROYAL EARL GREY 화창한 봄바람의 살갗. 독일에서 만든 정결한 홍차. 2만4천원(15개), 알트하우스.

 

#stdalfour

GOLDEN MANGO 망고의 속살이 자지러진다. 스리랑카 찻잎에 프랑스의 세심함을 더해 완성한 녹차. 골든 망고 그린 티 2만3천원대(25개), 샹달프.

 

#edenfoods

CHAMOMILE HERB TEA 1960년대 미국의 자유와 이집트 태양의 공모. 캐모마일 티 3천원대(16개), 에덴.

 

#t2tea

MELBOURNE BREAKFAST 호주에서 만든 다정한 홍차. 멜버른 블랙퍼스트 1만9천원대(20개), T2티.

 

#ahmadtea

CEYLON TEA 런던에선 레몬이나 우유와 함께 산소처럼 들이킨다. 실론 티 3천원대(20개), 아마드티.

 

#twgteaofficial

1837 BLACK TEA 싱카포르 홍차로 버뮤다의 은밀함을 더했다. 1837 블랙 티 2만8천원대(15개), 1837 TWG 티.

 

#equalexchange

ORGANIC DARJEELING 히말라야 홍차의 격렬함이 혀를 타고 미끄러진다. 농부와 공정한 거래를 통해 만든 오가닉 다르질링 5천원대(20개), 이퀄 익스체인지.

 

#kusmi

IMPERIAL LABEL 12세기 러시아. 녹차와 시나몬의 암투. 임페리얼 라벨 2만6천원대(25개), 쿠스미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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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ESQUIRE][NUMERO][NUMERO HOMME][M PREMIUM(ARENA HOMME+ X MAEIL BUSINESS NEWSPAPER)] And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