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 셔츠도 괜찮아

후끈한 날씨에는 화려한 무늬의 반팔 셔츠를 입는다.

남색 꽃무늬 셔츠 10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미색 프린트 셔츠 45만원, 겐조 옴므.
노란색 파자마 셔츠 57만원, 안드레아 폼필리오.
다이아몬드 올오버 프린트 셔츠 59만8천원, 김서룡 옴므.
검은색 파자마 셔츠 90만원대, 랑방 at 무이.
새와 꽃이 그려진 파랑색 셔츠 1백20만원대,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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