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와 차 – 폭스바겐 폴로

오른쪽부터 | 아르네 야콥센의 빨간색 드롭 체어는 Fritz Hansen by 보에. 가격은 매장 문의. 아르네 야콥센의 흰색 드롭 체어는 Fritz Hansen by 보에. 가격은 매장 문의. 아르네 야콥센의 연분홍 시리즈 7 한정판 의자는 Fritz Hansen by 보에. 가격은 매장 문의. 아르네 야콥센의 분홍색 시리즈 7 의자는 Fritz Hansen by 보에. 가격은 매장 문의. 알프레도 하벌리의 빨간색 울 카펫은 RUCKSTUHL by 유앤어스. 3백30만원.

VOLKSWAGEN POLO PREMIUM

엔진 1,422cc 직렬 3기통 싱글 터보 디젤

최고출력 90마력

최대토크 23.5kg.m

공인연비 리터당 17.4킬로미터

0 ‐‐>100km/h 10.9초

가격 2천8백70만원

폭스바겐 폴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막론하고, 폴로는 지금 살 수 있는 가장 작은 수입 해치백의 이름이다. 이보다 더 귀엽고 경쾌할 수가 없다. 폴로의 모든 유일함이 거기서 오고, 폭스바겐의 기본기가 튼튼해서 구현할 수 있는 성격이다. 사실상 자동차의 크기가 권위를 상징하는 시대는 끝났고, “내가 만족하면 그걸로 오케이!!”하고 외칠 수 있는 시원하고 옹골찬 성격에 어울리는 차. 아르네 야콥센의 이처럼 경쾌한 의자를 딱 하나만 거실에 두어도 세상을 다 가진 듯 만족할 수 있는 풍족한 자아…. 행복도 꿈도 멀리 있는 게 아니라고, 폴로가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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