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위하여, 목욕을 위한 화장품

하루에 열두 번도 더 씻고 싶게 만드는 향기로운 목욕 제품들.

왼쪽부터 | 달콤한 향의 발 다프리크 배스 오일 17만원(250ml), 바이레도. 두피를 진정시키는 스칼프 샴푸 1만3천원(100ml), 상큼한 베르가모트와 레몬 향의 보디 워시 3만4천원(300ml), 모두 사샤후안. 사해 미네랄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 비누 1만5천원(250g), 알마케이 by 라페르바.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브라운 슈거 보디 폴리시 10만5천원(400g), 프레쉬. 피부를 매끈하게 만드는 도 손 샤워 오일 가격 미정(200ml), 딥티크. 고수씨와 파트리유 오일을 함유한 코리안더 보디 클렌저 3만원(200ml), 이솝. 보습 효과가 뛰어난 레몬그라스 보디 워시 4만8천원(450ml), 라브루켓 by 에크루.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는 라임 바질 앤드 만다린 샤워 오일 6만8천원(250ml), 조 말론. 산뜻한 오렌지 꽃 향을 담은 네롤리36 보디 바 6만3천원(225g), 르 라보.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슈거 레몬 배스 큐브 5만7천원(180g), 프레쉬. 살결을 촉촉하게 만드는 보디 워시 바뇨쉬우마 카모밀라 7만8천원(250ml), 산타 마리아 노벨라. 은은한 향의 히말라야 퍼퓸 비누 4만8천원(150g), 크리드. 메리골드와 오렌지, 제라늄 성분을 포함한 솔트 배스 4만1천원(450g), 라브루켓 by 에크루.

SHARE
[GQ KOREA 패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