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왔습니다 – WOMEN


알라인 웨버 창백한 금발과 깊고 푸른 눈을 가진 브라질 출신의 모델. 톰 포드가 감독한 영화 < 싱글맨 >에서 풍성한 금발로 강의실에 앉아 담배를 피우던 학생 루이스로 출연하기도 했다. 움푹 들어간 아이홀에 검은 아이라이너를 칠했는데, 그런 눈으로 말 한마디 없이 담배 연기 한번 뿜는 것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풍겼다.

 


타이리니 가르시아 푸른색 눈과 베일 듯이 길게 이어진 눈썹이 매력적인 상파울로 출신의 모델. 큰 눈과 두꺼운 상꺼풀로 부드럽고 연약한 분위기의 광고 캠페인을 많이 촬영했다.

 


아만다 웰시 모델스 닷컴 순위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유일한 브라질 모델. 강렬한 광대뼈와 큰 입이 얼굴을 가로세로 가득 채우고 있다. 2014년 SS 구찌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면서 더 강렬한 얼굴 도장을 꽉 찍었다. 창백하고 부러질 듯한 외모의 북유럽 모델이 대세인 가운데, 브라질의 짙은 매력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라이스 히베이루 현재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15명의 엔젤 중 3명의 브라질 모델이 아드리아나 리마,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그리고 라이스 히베이루다. 생소한 얼굴이지만, 탄탄하다 못해 단단해 보이는 허벅지가 매력이라 촉감으로 먼저 각인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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