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가게가 있는 세계의 #호텔

욕심이 풍선껌처럼 부푼다. 귀여운 가게가 있는 호텔 4.

THE STORE AT SOHO HOUSE BERLIN BERLIN 소호하우스 베를린 안의 또 다른 하우스, 더 스토어. 화려한 패션과 청순한 인테리어, 정크 아트와 고상한 문학, 세련된 음악과 소박한 음식이 공존하는 가게다. 관광객과 현지인, 투숙객과 손님 가릴 것 없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DROOG STORE AT DROOG HOTEL AMSTERDAM 호텔보단 디자인 컴퍼니가 잘 어울리는 드룩. 호텔, 스튜디오, 스토어, 갤러리가 한 건물에 다 있다. 여기서 파는 패션과 리빙 제품들은 드룩 온라인 숍에서도 살 수 있다.

 

LIFESTYLE SHOP AT CAPPUCCINO HOTEL SEOUL 반려견 용품과 재활용 및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마음 따뜻한 가게. 누구에게라도 주고 싶은 카푸치노 호텔의 기념품과 예쁜 여행용 편의 도구도 언제든 살 수 있다.

 

THE SHOP AT BRUMMELL HOTEL BARCELONA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만 잠깐 문을 연다. 원래 투숙객에게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이지만, 로컬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보석 같은 작품을 판매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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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