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차는 시계, 태그호이어

이번 협약식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차고 나온 시계는 바로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블랙 팬텀. 케이스와 베젤을 모두 블랙 티타늄으로 만든, ‘올 블랙’의 강렬하고 남성적인 시계다. 좀 더 일상적인 모델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워치 세라믹 베젤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다. 43밀리미터 스틸 케이스에 세라믹 베젤을 얹은, 좀 더 친근하고 실용적인 시계니까. 방수는 최대 300미터까지. 3시 방향에는 날짜 창도 있다. 다이얼과 베젤은 검정색과 남색으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