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그릇

혼자 먹는 일은 외롭지 않다. 더 근사하게 잘 먹고 싶을 뿐이다. 광주요에서 1인 세대를 겨낭해 컵 하나, 볼 하나, 접시 두 개로 구성한 접시 세트를 출시했다. 방짜 유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문양을 넣은 세트(사진 속)는 말끔하고 단정해서 인스타그램 음식 사진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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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Eat, Drink,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