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병의 새 술

메테오르 필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의 맥주 3종을 이제 국내에서도 마실 수 있다. 가격은 가뿐하고 맛은 믿음직하다.

 

엘리콧빌 블루베리 윗 지난 주류 박람회에서 수많은 맥주 마니아의 심장을 벌렁거리게 만든 맥주. 드디어 국내에 출시됐다. 향긋하고 신선하다.

 

뵈브 클리코 옐로윈 올해도 할로윈을 맞아 뵈브 클리코 샴페인이 특별한 옷으로 갈아입었다. 멕시코의 축제 ‘망자의 날’이라는 주제로 디자인했다.

 

클라우디베이 소비뇽 블랑 2016 10월 1일, 전 세계 동시에 클라우디 베이의 새 빈티지가 출시된다. 쉽지 않은 기후였지만 매끈한 소비뇽 블랑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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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Eat, Drink,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