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910그램, 에이수스 젠북 3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CPU 출시와 동시에 등장했다. 하지만 VR, 4K 영상 제작에 최적화된 카비레이크가 부각되지 않을 만큼 눈에 띄는 사양이다. 코어i7-7500U CPU, 16GB LPDDR3 메모리, 512GB SSD를 갖췄다. 두께 11.9밀리미터, 무게 910그램의 울트라북이기에 더욱 만족스럽다. 울트라북으로서 차고 넘치는 사양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4채널의 앰프와 4대의 스피커로 표현하는 소닉 마스터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은 하만 카든과 협력해 개발한 것이다. 윈도우즈 헬로를 이용한 지문 인식도 지원한다. 49분내에 69퍼센트까지 채울 수 있는 고속충전 기술도 적용되었다. 82퍼센트에 달하는 스크린 본체 비율에서 알 수 있듯이, 정밀하게 설계하고 빈틈없이 압축했다. 최저가 1백99만원대.

SHARE
[GQ KOREA 피처 에디터] 책, 음반, IT를 담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