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USO 패션쇼] 디자이너 장광효가 직접 고른 룩

일러스트로 재현했다. 에디터가 고른 서울컬렉션 카루소CARUSO의 키 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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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가 묻힌 화성으로 참배를 갔습니다. 그 거대한 행차를 그린 ‘화성행행 반차도’. 그림 속 나인부터 호위군사와 문무백관이 입고 있는 의복에서 오늘 패션쇼의 힌트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근간에 깔려 있는 효 사상까지 옷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세 벌은 디자이너 장광효가 직접 고른 룩입니다. 곧 그림 속 호위무사들이 무대 위로 쏟아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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