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송지오가 고른 2017 S/S 베스트 룩

디자이너 송지오SONGZIO가 직접 고른 이번 시즌 ‘내 최고의 옷’.
1ST LOOK_차승원

2ND LOOK_정용수

3RD LOOK_정혁채“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OCEAN’입니다. 햇빛에 반짝이는 여름 바다의 화려함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울트라 블루, 아쿠아마린, 옐로, 그린 등의 기분 좋아지는 색을 섞었고, 송지오의 상징인 크로스핏이 페인팅 된 정교한 테일러링 코튼 수트로 방점을 찍을겁니다.”

이 세 벌은 디자이너 송지오가 직접 고른 룩입니다. 곧 그림 속 마린 보이가 무대 위로 쏟아져나옵니다. 참고로 마린 보이들 중 한 명은, 송지오의 오랜 친구이자 한 때 마린 보이였다고 할 수 있죠.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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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