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스웨이드 부츠

기어이 한 종류만 모은다. 넉넉하게 아홉 켤레쯤. 열 켤레는 너무 욕심쟁이 같잖아.

1. 갈색 소가죽 태슬 스웨이드 부츠 가격 미정, 포츠 1961. 2. 코냑색 염소 가죽 엠브로이더리 스웨이드 부츠 1백73만원, 돌체 & 가바나. 3. 카키색 소가죽 스웨이드 부츠 85만9천원, 알든 by 유니페어. 4. 러버솔 흑색 소가죽 스웨이드 부츠 1백1만원, 보테가 베네타. 5. 황토색 송아지 가죽 스웨이드 부츠 70만9천원, A.P.C. 6. 태슬과 자물쇠 펜던트가 달린 글래디에이터 부츠 1백만원대, 부세미 by 무이. 7. 초콜릿색 소가죽 스웨이드 부츠 35만9천원, 샌더스 by 유니페어. 8. 소가죽 스웨이드 윙팁 부츠 79만원, 처치스 by 쎄꼰도 삐아또. 9. 낙타색 소가죽 스웨이드 부츠 34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