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의 팁 ‘누가 오래가는가’

회사생활은 자기계발서나 경영서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지침을 넘어서는 사람, 그것도 각각 매우 다른 사람이 업무에 더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문성후의 < 누가 오래가는가 >는 목표와 전략을 강조하는 해당 분야의 관성에 가려져 있던 인간관계의 맥을 짚는다. 카운슬링 서적처럼 구체적인 상황을 들어서 접근해 이해도 적용도 쉬울 것이다. 상사와 친구는 될 수 없더라도 적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