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83만8천원, 에임 레온 도르 by 케비넷스&맨하탄스. 데님 재킷 95만원, 겐조. 팬츠 30만8천원, 아펜처. 슈즈 86만원, 양말 13만원, 모두 구찌. 오충환

롱 코트 1백98만원, 김서룡 옴므. 검은색 데님 팬츠 73만5천원, 루이 비통. 흰색 스니커즈 15만9천원, FRH 스튜디오 by 유니페어. 윤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