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VANILLA DAY!

날씨따라 기분마저 건조해지려할 때, 사소한 차이가 일상을 들뜨게 한다.

1 드레익스 by 유니페어 타이 경쾌한 도트 패턴이 마음까지 가볍게 한다. 2 태너 굿즈 by 오쿠스 레더 코스터 일상에서 마시는 차 한 잔에도 품격을 더해준다. 3 아쿠아 디 파르마 향수 파란 보틀을 보는 순간부터 청량한 기운이 감돈다. 4 마쫄레니 by 유니페어 스웨이드 글러브 어느 룩에나 무난하게 매치되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 없다. 5 쿠보라움 by 옵티칼 안경 굳이 글래스를 넣지 않아도 안경의 활용도는 상상 그 이상이다. 6 메비우스 LSS V5 바닐라 향이 날 뿐만 아니라 LSS(less Smoke Smell) 기술을 적용, 공기 중의 담배 냄새를 줄여준다. 덕분에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매너를 자연스럽게 장착할 수 있다. 7 S.T. 듀퐁 만년필 만년필의 묵직한 터치는 반복되는 메모마저도 근사하게 돋보이게 한다. 8 태너 굿즈 by 오쿠스 수첩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9 포르투스 칼레 캔들 기분전환을 위해 후각을 쉬게 하는 것만큼 간편한 방법은 없다. 10 프라이탁 아이폰 케이스 늘 똑 같은 휴대폰이 지겹다면 컬러풀한 케이스가 답이다. 11 루써포드 by 유니페어 슈혼 신발을 신을 때도 감각을 잃지 않아야 일상에서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12 IWC 포르투기스 깊은 블루 컬러 다이얼 위의 크로노그래프가 일상에 지친 남자의 심장을 두드린다. 13 캡틴 포셋 by 오쿠스 수염 전용 왁스 콧수염에도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 필요가 있다. 14 피그벨 by 오쿠스 키홀더 정제된 라인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15 텐더 코 by 오쿠스 에스프레소 컵 짧고 강렬하며 그윽하고 감각적으로 음미할 수 있는 건 역시 에스프레소다. 16 클라스티지 by 바버샵 머니 클립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소비하고 싶은 남자들에게 권한다. 17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키홀더 늘 사용하는 열쇠에도 위트가 필요하다. 18 마르니 by 분더샵 스니커즈 강렬한 레드 컬러와 대담한 밴드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1 바론즈 헌터 by 바버샵 서스펜더 서스펜더 하나로도 스타일은 다이내믹하게 변화한다. 2 폭스 엄브렐라 by 유니페어 우산 언뜻 보면 평범하지만 유심히 보면 디테일이 살아있다. 3 스마이슨 파우치 돋보이는 매치의 컬러 블록으로 남다른 감각을 자랑할 수 있다. 4 라이카 R4 카메라 셔터 소리에서도 깊이 있는 여운을 느낄 수 있다. 5 스매더스 앤 브랜슨 by 바버샵 머니클립 앵커 모양의 자수로 평범함을 거부한다. 6 뱅앤올룹슨 헤드폰 헤드폰을 쓰면 어떤 시간과 공간에서도 나만의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7 빈티지 by 오쿠스 담배 케이스 한 개비씩 뽑을 때마다 가볍게 웃을 수 있다. 8 웨스트 by 바버샵 라이터 케이스 일회용 라이터도 화려하게 변신시켜 준다. 9 S.T. 듀퐁 라이터 남자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이다. 10 니브 프림 by 바버샵 포켓 스퀘어 매번 꺼내 입는 슈트에 색다른 표정을 지어준다. 11 프라이탁 키홀더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 맘에 든다. 12 라피스 센시블레 선글라스 독특한 프레임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13 생로랑 by 분더샵 카드 케이스 꼭 필요한 카드만 넣어 다니는 것이 댄디 스타일의 시작이다. 14 에비 혼 by 바버샵 빗 빗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면 가죽 케이스도 함께 챙기는 것이 매너다. 15 라 꼼빠니 뒤 크라프트 by 바버샵 수첩 처음 써도 오래 쓴 듯, 오래 써도 처음 쓴 듯 익숙하면서도 낯설어서 더 멋스럽다. 16 비라 모레티 맥주 보틀에 있는 노신사 이미지가 맥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