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NIGHTSCAPE

도시의 밤하늘과 마주 선 스타일리시한 남자. 그가 선택한 쉐보레 더 뉴 트랙스.

쉐보레의 더 뉴 트랙스는 가장 진보적인 세그먼트에 속한 차다. 기본적으로는 컴팩트 SUV의 틀을 갖고 있지만, 경쾌하고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지녔다.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임에도, 넓은 실내와 커다란 적재공간을 갖고 있다. 게다가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까지 적용해 도심형 드라이버의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어번 시크 스타일을 표현하는 헤드 램프와 듀얼포트그릴은 낮고 길어져 보다 날렵한 인상을 주며, 18인치 알로이 휠은 군살을 걷어낸 허벅지를 연상시킨다.

뛰어난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성 더 뉴 트랙스에는 1.4L 터보 엔진과 1.6L CDTI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1.4L 터보 엔진은 140마력의 힘으로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독일 1.6L CDTI 디젤 엔진은 32.8kg.m의 토크를 지녔지만 정숙함을 동반한다. 또 차세대 Gen III 6단 트랜스미션을 장착해 이전 사양 대비 최대 20%의 효율성을 증가시켰다. 그 밖에도 상부 보디 구조와 하부 프레임을 연결한 통합형 보디 프레임으로 월등한 강성을 나타내며, 맥퍼슨 스트럿을 적용해 주행의 균형감과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스마트한 애플 카플레이 적용과 최상의 안전성 동급 최초로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을 적용한 더 뉴 트랙스는 아이폰과 연동했을 때 차 안을 거대한 스마트 기기처럼 변모시킬 수 있다. 주행 중 위험요소없이 전화와 SMS를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SNS 업로드까지 가능하다. 음악 감상은 보스 사운드 시스템이 담당하며, 일정 체크 등의 기능으로 운전자와 교감까지 극대화했다. 안전성면에서도 사각지대, 차선이탈, 전방 충돌, 후측방 접촉에 관한 경고 시스템을 빠짐없이 보유해 다양한 국가와 기관으로부터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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