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지 않을까? 이런 디캔터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깨지지 않을까? 이런 디캔터

2017-01-09T09:39:52+00:00 |Travel & Eats|

리델이 인도네시아어로 ‘닭’이라는 뜻을 가진 ‘아얌’ 디캔터를 출시했다. 부담스럽게 크거나 높지 않은 크기인데 와인을 담았다 따르기만 해도 더블 디캔팅이 되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특히 테이블 끝에 안전하게 걸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춰 보관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도 않는다. 실용적이고 캐주얼한, 그러면서도 자유분방한 디캔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