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지 않을까? 이런 디캔터

리델이 인도네시아어로 ‘닭’이라는 뜻을 가진 ‘아얌’ 디캔터를 출시했다. 부담스럽게 크거나 높지 않은 크기인데 와인을 담았다 따르기만 해도 더블 디캔팅이 되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특히 테이블 끝에 안전하게 걸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춰 보관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도 않는다. 실용적이고 캐주얼한, 그러면서도 자유분방한 디캔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