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 그루밍

새해, 새 사람, 새 제품. 세상의 모든 반짝거리는 것들.

1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포스 수프림 모이스처라이저. 점보 사이즈로 출시했다. 9만5천원대(100ml), 비오템 옴므.
2 선인장 꽃잎과 바위돌꽃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선인장 미스트 2만9천원대(125ml), 키엘.
3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고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블랙티 퍼밍 코르셋 크림 16만5천원(50ml), 프레쉬.
4 강력한 고정력의 텍스처 클레이 3만4천원(75ml), 바닷바람에 헝크러진 듯한 헤어 스타일을 만드는 비치 웨이브 무스 3만3천원(205ml), 드라이 텍스처 스프레이 3만3천원(205ml), 모두 모로칸오일.
5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비타민 E 모이스처라이징 데이 크림 10만원대(50ml), 보디 트리트먼트 스크럽 14만2천원(600g), 모두 조 말론.
6 화학 성분을 줄여 치아와 잇몸에 좋은 에 치약 1만6천원(150g), 부드러운 이중 칫솔모 구조의 에 칫솔 3천원대, 모두 브리티시엠.
7 대용량으로 출시한 오카라 프로텍트 컬러 래디언스 인헨싱 마스크.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을 보호하고 색을 오래 지속시킨다. 4만2천원(250ml), 르네 휘테르.
8 장미와 블랙 커런트, 베르가모트 향이 풍성하게 퍼지는 로사 문디 센티드 오발 7만5천원, 딥티크.
9 피부 방어력을 강화하는 크림 타입의 보습 보디 클렌저 리피카 신데뜨 AP+ 2만2천원(200ml), 라로슈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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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