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와 언더커버가 만나면? 반스 볼트 LX 컬렉션

 

언더커버와 나이키의 합작인 정글 덩크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올봄, 언더커버와 반스가 새로운 협업을 선보였다. 바로 반스 볼트 올드스쿨 LX와 볼트 에라 LX. 기능에 맞춰 확 뜯어고치고 마는 기존 나이키와의 작업과 달리, 이번 반스와 언더커버의 협업은 반스 클래식 모델의 ‘오리지널리티’에 집중했다. 올드스쿨 LX 모델에는 다카하시 준이 예전작들을 통해 선보였던 핑크색 장미 프린팅을, 에라 LX 모델의 앞꿈치 부분에는 영국 밴드 템플스의 곡 ‘Shelter Song’ 가사 “Take me in time, Time to the music, Take me away to the twilight zone”를 새겨 넣었다. 이번에도 ’지드래곤 반스‘로 화제가 될까? SNS 상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사진이 발견 되지 않고 있다.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판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