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냐, 아이폰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다시 돌아온 추억의 피처폰 노키아와 10주년을 맞이한 아이폰, 당신의 선택은?

 

12년만의 귀환, 노키아 3310

1. 전세계 약 1억대 이상 판매된 전설적인 모델이 귀환했다.
2. 칙칙한 색을 벗고 빨강, 노랑 등 통통 튀는 컬러로 변신했다.
3.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4. 급할 땐 망치로 쓴다는 옛 모델만큼 튼튼하진 않다. 대신 얇다.
5. 옛날처럼 버튼을 눌러 문자를 보낼 수 있다.
6. 한 번 충전으로 한 달간 사용 가능.
7.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은 사용할 수 없다.
8. FM라디오는 들을 수 있다.
9. 추억의 게임, 스네이크가 설치되어 있다.
10. 단돈 49유로(약 5만8천원).

아이폰 탄생 10주년, 아이폰8

1. 아이폰 탄생 10주년인만큼 혁신적인 신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2. 이름은 아이폰 8 또는 아이폰 X.
3. 5.8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터치 바 형태.
4. 홈 버튼이 없어질 것이다.
5. 애플 워치처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6. 터치 ID 대신 얼굴을 인식해 잠금 해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7. 3D 공간을 감지하는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수도 있다.
8. 그렇다고 이어폰 잭이 다시 돌아오진 않는다.
9. 아이폰7플러스보다 비싸다.
10. 9월 출시가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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