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갈 때, 꼭 챙겨야 할 물건들

아껴둔 비치 타월, 들판과 와인, 환경운동가의 전동 킥보드, 패브릭 퍼퓸과 담요 그리고 드립 커피와 숲.

Beach Towel

왼쪽 위부터 | 노란색 포켓용 빗 1만5천원, 버드 헤어두 by 서프코드. 텐트를 수놓은 카드 지갑 8만8천원, 울리치 × 스매더스 앤 브랜슨 by 블루스맨. 야광색 다리가 활달한 선글라스 38만5천원, 린다 패로우 by 한독. 촉촉히 내리는 비가 반가운 사운드링크 컬러2 블루투스 스피커 19만8천원, 보스. 물개로 만들어주는 수영용 핀 11만9천원, 다핀 by 서프코드. 로프가 달린 케이스에 들어 있는 천연 비누 2만4천원, 버드 헤어두 by 서프코드. 연필 세트, 노트 가격 미정, 모두 루이 비통. 신비로운 물로 만든 중저음의 사케 가격 미정, 레이센 토쿠긴 야마다 니시키. 포인트 깃발 10만9천원, 슬라이틀리 차피 by 서프코드. 라피아로 만든 파나마 햇 가격 미정, 에르메스. 깜짝 선물을 넣은 앤디 워홀 수프 캔 미니 시리즈 각 2만4천8백원, 모두 킨키 로봇. 빨간색 고무 플립플롭 가격 미정, 루이 비통. 석양을 기억하며 만든 비치 타올 8만9천원, 펜들턴 by 서프코드.

 

Coffee & Cigarette

왼쪽 위부터 | 라이터 케이스 1만4천원, 어네이티브. 이집트 콩 가격 미정, 발레오 푸드. 식물 성분으로 만든 컵 각 1만7천원, 모두 에코소울라이프 by 어네이티브. 올인원 커피 메이커 9만9천원, 카플라노 by 캠핑파파. 야자수 보온 물병 4만8천원(17oz), 스웰. 모노 블렌드 로스팅 커피콩 1만5천5백원(180g), 재즈 블렌드 로스팅 커피콩 1만3천5백원(180g), 모두 이코복스 커피. 깃발 10만9천원, 슬라이틀리 차피 by 서프코드. 양말 4만8천원, 손 오브 치즈 by 캐비넷스 & 맨하탄스. 옌슨 렉만의 LP 앨범 < Life Will See You Now > 4만원대, 리플레이 뮤직. 오일 랜턴 4만9천원, 페트로막스 by 캠핑파파. 투 버너 스토브 16만9천원, 콜맨 by 캠핑파파. 고어텍스 신발 19만9천원, 뉴발란스 × 노스 프로젝트 by 오쿠스. 지갑 51만원, 버버리. 휴대용 재떨이 6만8천원, 피코쳐 by 캐비넷스 & 맨하탄스. LED 스틱 랜턴 9만9천원, 콜맨 by 캠핑파파.

 

Blanket & Perfume

왼쪽 위부터 | 가나슈 초콜릿 기프트 박스 4만원, 라 메종 뒤 쇼콜라. 벌 문양을 프린트한 아이폰 7 케이스 31만원, 구찌. 패브릭과 공간을 위한 미스트 스프레이 3만5천원(150ml), 본다이 워시. 야자수 프린트 버킷 햇 가격 미정, 몽클레르. 다용도 지퍼 클러치 51만원, 스마이슨. 어디든 가져 가고 싶은 룸 스프레이 로사 루고사 퍼퓸 건 17만원(500ml), 프레데릭 말. 선인장 프린트 쿠션 11만9천원, 아멜리에 만시니 by 스컬프. 산보다 바다에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 38만5천원, 올레바 브라운 by 한독. 서울 패브릭 프레시, No.10 패브릭 프레시 각 3만1천원(250ml), 모두 런드레스. 울 담요 25만9천원, 울리치 by 블루스맨. 골드프랩 LP 앨범 3만원대, 리플레이뮤직. 더블 엣지 면도기 12만5천원, 셰이빙 스틸 볼 2만7천원, 모두 이솝. 향초 4만9천원(907g), 바코. 패치워크 애스파드류 가격 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Camp & Wine

왼쪽 위부터 | 피크닉 바구니 가격 미정, 어네이티브. 라이터 2백9만원, S.T.듀퐁 파리. 바구니 앞쪽에 꽂은 스펠 세미 세코 3천2백원(275ml), 모젤란드. 바구니 왼쪽에 꽂은 미스터 애플 사이다 2천5백원(275m), 피터 메르테스. 옐로 라벨 샤도네이 375 가격 미정(375ml), 울프 블라스. 검은색 러버 통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바구니 오른쪽에 꽂은 포칼라 187 패키지 와인 2만8천원(187ml × 4), 옐로우 테일. 카무플라주 패턴 버킷 햇 가격 미정, 몽클레르. 도끼 17만원, 할더 by 어네이티브. 컵과 그릇, 접시, 수저, 포크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 8만8천원, 에코소울라이프 by 어네이티브. 금장 커틀러리 가격 미정, 에르메스. 샴페인 잔 가격 미정, 에르메스. L 카버네 소비뇽 375 4천3백원(375ml), 산타리타. 스웨이드 보트 슈즈 28만9천원, 파라부트 by 유니페어. 방수가 되는 4인용 매트 11만2천원, 어네이티브. 지퍼백 가격 미정, 이케아.

 

Nature’s Partner

왼쪽 위부터 | 캐시미어 담요 가격 미정, 에르메스. 캐나다 소나무로 만든 도마 4만2천원, 그린망고. 글리세린과 시어 버터를 함유한 보디로션 4만5천원(250ml), 유에스 아포테케리. 휴대용 세탁 바구니 가격 미정, 런드레스. 재활용 나일론으로 만든 풀오버 재킷 17만9천원, 파타고니아. 나일론 지퍼 파우치 8만원대, 포터. 친환경 보습 크림 3만9천원(100g), 바코 솝 샵. 친환경 페인트를 바른 강철 접시 4만원, 푸에브코 by 스컬프. 휴대용 매트 2만8천8백원, 마카도르. 카메라 마운트 8만6천원, 동영상 전문 캠코더 히어로 5 블랙 56만5천원, 모두 고프로. LG의 동력형 리튬 배터리를 장착해 한 번 충전으로 30킬로미터가 거뜬하다. 스마트폰 앱으로 속도 제한 운행이 가능한 미지아 전동 킥보드 40만원대, 샤오미. 검은색 운동화 가격 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재활용 페브릭으로 만든 가방 37만5천원, 지갑 9만4천원, 모두 프라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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