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501DAY

5월 20일, 하루만큼은 리바이스 501을 꺼내 입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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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501은 1873년 5월 20일에 태어났다. 정확하게는 리바이스의 창립자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당시 미국에서 청바지의 특허를 최초로 출원한 것. ‘501’이라는 숫자는 당시 데님 원단을 보관하던 상자에서 땄다. 그렇게 광부의 작업복이 최초의 ‘청바지’가 되었다. 5월 20일, 리바이스는 인류 최초 블루진, 501의 145번째 생일을 기리는 ‘Levi’s 501Day’를 진행한다. 파티에는 저마다 어울리는 복장이 있는 법, 5월 20일 하루만큼은 리바이스를 꺼내 입어도 좋겠다. 인스타그램을 위한 해시태그는 #501DAY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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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디지털 에디터] 최근 '오버워치'에 심취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