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듣는 텐가의 바이브레이터 델타 사용기

여자에게 듣는 텐가의 바이브레이터 델타 사용기

2017-05-26T11:48:53+00:00 |ENTERTAINMENT|

그녀는 “사려깊다”는 표현을 썼다.

‘Chic, Sexy and Discreet.’ 텐가의 바이브레이터 ‘델타’를 체험해본 그녀는 이렇게 표현했다. 미려한 생김새로 미루어 ‘Chic’와 ‘Sexy’는 예상 가능했지만, ‘Discreet사려 깊은’은 어떤 뜻인지 궁금했다. “앵글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요. 안쪽으로 돌려서 편하게 했어요. 정말 좋았어요.” 모든 게 ‘밖’인 남자는 선뜻 이해하지 못했다. “바이브레이터가 ㅣ자면 손으로 앵글을 만들어야 해요. 이상하고 불편한 자세가 돼죠.” 헤드가 돌아간다는 단순한 기능성이 여자들에게는 사려 깊은 배려였다. 그녀는 강한 진동과 손쉬운 전원 온/오프 방식도 함께 언급했다. 쾌락은 강력하고 단호한 것. 바이브레이터는 안마 의자가 아니니까. 다만 강도를 조절할 수 없다는 게 좀 아쉽다고. “‘빌드업’이 필요하거든요. 약한 것부터 강한 것까지. 천천히 올라가야죠.” 바이브레이터는 스마트폰 진동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