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모양의 실용적인 백팩

매일 메도 질리지 않고 실용적인 백팩 8.

1. 크기도 모양도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의 백팩을 찾고 있다면, 짙은 이끼 색이 인상적인 가벼운 면소재의 허쉘 백팩을 추천한다. 5만5천원, 허쉘 by 플랫폼 플레이스.

 

2. 프라이탁의 가방은 비 오는 날 메기 좋다. 방수 소재를 사용하는데다 버클을 풀면 높이 43cm까지 수납이 가능해 양손의 짐을 최소화할 수 있다. 38만8천원, 프라이탁.

 

3. 화려한 가방은 금방 질린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깔끔한 디자인의 백팩이 최선이다. 검은색이라 더러워질 염려도 없다. 29만8천원, 인스트 디자인 워크 by 1LDK.

 

4. 다양한 용도의 백팩을 찾고 있다면 파타고니아를 추천한다. 배낭 위쪽 부분에 지퍼가 달려있어 여닫기가 편하고,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 등산용으로도 좋다. 19만9천원, 파타고니아.

 

5.일본 가방 장인 요시다 기치죠가 런칭한 브랜드답게 포터의 가방은 군더더기 없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다. 장인의 노련미가 엿보인다. 25만8천원, 포터.

 

6. 이 가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다. 잔스포츠의 상징적인 로고 백팩이, 다시 시작된 로고 열풍에 동참했다. 4만9천원, 잔스포츠.

 

7. 흰색 가방은 금세 더러워질까 걱정된다고? 휠라 오리지날레의 백팩은 나일론 소재로 만들어져 그런 걱정을 덜어준다. 9만5천원, 휠라 오리지날레.

 

8. 이스트팩의 가방은 평소 노트북이나 휴대할 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다. 양측에 달린 스트랩을 사용, 가방의 부피를 조절할 수 있어 더없이 실용적이다. 14만9천원, 이스트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