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의 새로운 에디션

샴페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의 썸머 캠페인인 ‘클리코 져니’가 잊지 않고 올해 또 출시됐다. 이번엔 ‘마그넷 애로우 에디션’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누구라도 선망하는 여행지 여섯 곳의 이정표를 테마로 디자인한 한정판이다. 함께 제공하는 이정표는 자석으로 만들어서 냉장고에 붙여 두고두고 볼 수도 있다. 좋은 여행은 좋은 샴페인처럼 향이 길게 남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