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잘 어울리는 주얼리

더운 여름에는 눈에 띄는 주얼리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공군의 밀리터리 주얼리를 복각해서 만든 제품으로, 남성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21만7천원, 불레또R.I.P by 오쿠스

 

이집트 상형문자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으로, 펜던트에 새겨진 무늬가 독특해 자꾸 시선이 간다. 8만9천원, 모리

 

3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한 효과를 내는 이 제품은 주얼리 레이어드가 어려운 남자들에게 딱이다. 2만4천원, 내셔널 퍼블리시

 

노스웍스의 이 반지는 1800년대부터 1964년 사이에 생산된 미국 빈티지 은화로 만들어져 소장 가치가 높다. 25만4천원, 노스웍스 by 스컬프 스토어

 

비교적 굵은 체인 덕분에 손목에서 늘어지는 모양이 가볍지 않다. 이 체인 팔찌 하나만 착용해도 부족함이 없을 거다. 4만2천원, 에이징CCC

 

여름에 잘 어울리는 토마스 사보의 목걸이는 흑요석 목걸이 줄과 깃털 모양의 펜던트가 적절히 어우러져 멋스럽다. 32만원, 토마스 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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