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페어에 없으면 세상에 없다

구두를 좋아한다면 유니페어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세상의 우아하고 점잖은 남자 신발은 여기 다 있으니까. 알든, 트리커스, 파라부트, 에드워드 그린, 스테파노 베메르, 카르미나…. 유니페어에서 마음에 드는 신발을 찾지 못한다면,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 앞코가 유난히 반짝거리는 사우스워드 윙팁 슈즈, 에드워드 그린 by 유니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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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