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스트라이프, 생 제임스

세인트 제임스는 프랑스의 클래식이다.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처럼 옷 좀 입는다는 사람의 필수 아이템 목록에도 세인트 제임스는 꼭 있다. 해군부터 신생아까지, 이 유명한 줄무늬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을 찾기란 도대체 쉽지 않다. 울 니트 비닉, 세인트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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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