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좋아할 맥주, 구스 IPA

시카고에서 시작된 크래프트 맥주다. 거위가 그려진 레이블과 확실하고 개성적인 라인업의 맥주로 시카고만큼이나 서울에서도 인기가 높다. 그중 구스 IPA는 IPA 좀 마셔본 남자라면 분명 좋아할 맥주. 홉 향이 코에서부터 뭉게뭉게 피어나는데 온화하면서도 힘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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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Eat, Drink,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