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맛을 담은 술, 서울의 밤

신제품이 쏟아지는 국내 증류주 시장에 더한주류가 내놓은 새로운 얼굴. 화이트 럼, 오크 숙성 럼, 매실청이 절묘한 배합을 이룬다. ‘서울의 밤’이라는 이름에서 무작정 휘청이는 불빛을 떠올렸다면 연결 고리를 잘못 찾았다. 한 모금 마셔보면 알 수 있다. 이 술은 서울의 낮처럼 포근하면서 서울의 밤처럼 황홀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