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그자체, 티소

최초의 항자성 시계, 내비게이터 워치, 터치 스크린 방식의 티-터치…. 티쏘의 시계엔 혁신이란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물론 이 시계도 마찬가지. 점잖고 고전적인 얼굴이지만, COSC 인증 무브먼트를 사용해 미세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 무려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한다. 티쏘 발라드 파워매틱 80 COSC, 티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