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가방, 메종 타쿠야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좀 낯선 브랜드일지도 모른지만 메종 타쿠야의 가방은 한번 보면 도저히 잊을 수 없다. 엄격하게 선별한 가죽을 사용하는 데다, 모든 세부를 손바느질로 완성해 한눈에도 품격이 느껴지니까. 게다가 가방 안쪽 바닥에는 카본 파이버를 넣어 형태를 대단히 안정적으로 고정시켜준다. 에스카파드 백, 메종 타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