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는 변하고 있다

타미 힐피거는 변하고 있다. 티셔츠의 길이는 점점 짧아지고, 청바지의 폭은 좁아졌다.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모델들이 타미 힐피거의 얼굴이 됐고, 얼마 전엔 그보다 더 많은 팬을 가진 가수 체인스모커가 타미 힐피거의 친구가 됐다. 환골탈태라 할 만큼 확 바뀌었으니, 뉴욕이 아닌 런던에서 곧 열리는 패션쇼가 궁금하고 또 궁금하다. 체크 셔츠, 스웨트 팬츠, 블랙 스니커즈, 모두 타미 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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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