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편안한 랜드로버, 벨라

농업용과 군용 자동차를 생산하던 랜드로버는 1970년 험로 주파 성능을 갖추었으되, 평탄한 땅에서도 편하게 달릴 수 있는 레인지로버를 만들었다. 47년 후, 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를 개발할 당시의 철학을 벨라에게도 심었다. SUV도 우아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디자인과 운전자 모르게 역동적인 주행을 보조하는 첨단 전자장비는 SUV의 새로운 진로를 가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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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자동차와 미술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