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라이빙 슈즈, 쿠에른

쿠에른은 핸드메이드 가죽 신발 브랜드다. 누가 신어도 편해야 한다는 모토로 2대째 빼어난 신발을 만들고 있다. 부드러운 가죽을 독일에서 들여온 가죽 전용 실로 봉제해 발을 포옹하는 것처럼 감싼다. 그중 드라이빙 슈즈는 걸음걸이를 고려하여 고무 밑창을 설계, 데일리 슈즈로 신어도 발이 피곤하지 않다. 운전 중에는 드라이빙 슈즈의 본분에 충실해 가속과 브레이크 페달 위에서 흐트러지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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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피처 에디터] 자동차와 미술을 좋아합니다.